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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lutris&amp;#39; 8th webcyte - mosquito network</title>
<link>http://clam.x-y.net/tt/index.php</link>
<description>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Nov 2009 16: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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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트폴리오 사이트 예시</title>
<link>http://clam.x-y.net/tt/index.php?pl=1062</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ryojiikeda.com" target=_blank>http://www.ryojiikeda.com</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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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멋지구나!]]></description>
<category>디자인</category>
<author>해달</author>
<pubDate>Sat, 14 Nov 2009 16:5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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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31부대와 마루타를 모르는 정운찬 총리</title>
<link>http://clam.x-y.net/tt/index.php?pl=1058</link>
<description><![CDATA[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fUAccc6h38$'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fUAccc6h38$'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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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와 마루타를 모르는 전 서울대 총장 겸 현 국무총리인 우리 운찬씨<br />
엄청 바보스럽고 한심하긴 하지만<br />
중요한 건 아냐, 모르냐가 아니라 거기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이고<br />
더 중요한 것은 저런 자질구레한 것으로 욕하기 보다는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는 것이다.<br />
총리가 모른다고 731 부대의 역사적 중요성까지 가르치는 박선영 의원의 태도가 눈에 거슬리는 건 (대략 1%정도) 나 뿐만인가?]]></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해달</author>
<pubDate>Sat, 07 Nov 2009 14:3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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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국의 14살 오따끄 소녀</title>
<link>http://clam.x-y.net/tt/index.php?pl=1057</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youtube.com/user/xBextahx#p/u/4/9IA-kZVMfoA" target="_blank">Becki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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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덕후도 이쁘면 용서가 된다고 말하자<br />
이쁘면 단순히 열정적인 것뿐이라는 대답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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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털까, 오타쿠의 기준이 외모가 된 것은...]]></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해달</author>
<pubDate>Sat, 31 Oct 2009 23:2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디어법과 헌재의 결정</title>
<link>http://clam.x-y.net/tt/index.php?pl=1056</link>
<description><![CDATA[ 재판부는 “<b>절차상의 문제는 있으나 국회의 자율권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법률 자체에 대한 위헌 여부는 판단하지 않겠다</b>”고 밝혔다. 심의·표결권 침해는 확인했지만 이를 바로잡는 것은 국회에 맡긴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이어 “<b>법률안 심의절차를 어긴 점은 인정되지만 입법절차를 무효로 할 정도의 하자에 해당하지는 않는다</b>”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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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문장의 해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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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결정은 절차상의 오류만 지적하고 나머지는 국회에 맡긴다라는 뜻으로 해석된다.<br />
미디어법이 위법인지는  자신들의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라는 뜻.<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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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과연 날치기가 횡행하는 국회의 어디를 믿어준다는 건지는 도저히 알 수 없다.<br />
국회의 자율성?<br />
거대여당이 의석수만 믿고 힘으로 해결하려는 국회 어디에 자율성이 있다는 건가?<br />
물론 이건 법률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br />
자기네가 만든 법률조차 '해석'해야 할 판에, 국회 자율성같은 문제는 너무 정치적이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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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거대여당이라는 현실을 외면한 것은 겉으론 중립을 지킨 것으로 보일지 몰라도 정치적이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br />
한발짝 물러나는 식의 '소극적 중립'은 결국 강자의 논리에 손을 들어주겠다라는 뜻과 동일어이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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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존중한다는 허울좋은 말로 정치판결을 내린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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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문장의 해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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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말해서 다른 이의 표결 행위를 굳이 방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다른 이의 모니터에서 취소 버튼 한번 누르는 것으로 법안은 부결되기 때문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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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절차를 무효로 할 정도의 하자가 없다는 것에 대해 누군가가 쓴 말이다. 미래를 위해 약간의 도덕적 결함은 봐줄 수 있다는 뜻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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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일사부재의 원칙을 어길 환경만 만들어주면 어떠한 법률도 무효화할 수 있다는 뜻인데, 취소버튼을 누르는 것 자체도 절차상의 하자라는 건 생각하지도 않은 듯 하고...<br />
<br />
<br />
그 이전에 법리 근저에 있어야 할 도덕성을 빼고선 날치기법을 이야기하니 이런 식의 논리적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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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표를 정당하게 행사하는 건 법리 이전에 도덕성의 문제아닌가?<br />
시스템이 완전무결하다는 건 사람들의 환상일 뿐, 시스템을 제대로 돌아가게 하는 건 그 근저에 깔린 도덕성이다.<br />
(사람들이 살인을 안하는 게 법 때문인지 도덕 때문인지, 살인을 하고도 재판을 통해 책임을 피하는 경우가 왜 생기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기 바란다.)<br />
<br />
<br />
심의절차를 어긴 점이 큰 하자가 아니라는 건 법리적인 해석일 것이다.<br />
하지만 절차가 무시되고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힘의 논리로 밀어붙인 미디어법이 제대로 된 법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br />
법은 논리 이전에 사회구성원의 합의이기 때문이다.<br />
<br />
<br />
불완전한 법리 따위가 절차의 경중을 왜 판단하려는 건가.]]></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ategory>미디어법</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category>헌법재판소</category>
<category>헌재</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신문법</category>
<category>방송법</category>
<category>날치기</category>
<category>국회</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해달</author>
<pubDate>Thu, 29 Oct 2009 22:5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석 좀 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clam.x-y.net/tt/index.php?pl=1054</link>
<description><![CDATA[ 재판부는 “<b>절차상의 문제는 있으나 국회의 자율권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법률 자체에 대한 위헌 여부는 판단하지 않겠다</b>”고 밝혔다. 심의·표결권 침해는 확인했지만 이를 바로잡는 것은 국회에 맡긴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이어 “<b>법률안 심의절차를 어긴 점은 인정되지만 입법절차를 무효로 할 정도의 하자에 해당하지는 않는다</b>”고 덧붙였다.<br />
<br />
<br />
저 두 문장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author>해달</author>
<pubDate>Thu, 29 Oct 2009 22:49: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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