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quito network lutris' 8th webcyte
_ _
분류
분류 전체보기 (661)
사진 (110)
책/만화 (46)
애니/영화 (58)
생각 (109)
일상 (248)
디자인 (71)
스킨 (6)
지름 (8)
비밀 (0)
mac (5)
달력
  2009 Nov  
S M T W T F S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12345
검색
포트폴리오 사이트 예시
731부대와 마루타를 모르는 정.. (1)
영국의 14살 오따끄 소녀(1)
미디어법과 헌재의 결정(2)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홈네트워크
+,-,?
house music
희한한 가구들(1)
우측통행(1)
댓글
정운찬이야 항상 한나라당..
11/16 / allen
항상 하던식인데.. 대표적인..
11/16 / allen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놈놈..
11/12 / 김무진
"헌법재판소 : 법령의 위..
11/02 / nova
그 광고 생각나네. "예..
11/02 / nova
http://www.yankodesign.com/category..
10/27 / nova
식사중에 좌파건 좌익이건..
10/23 / allen
이미 이탈리아만도 못하구..
10/22 / nova
개봉일만 기다려지네요.
09/29 / nova
첫번 기사는 링크가 이상하..
09/29 / nova
트랙백
날강도 보수단체의 유력한 다..
Green Monkey Blog**
개막장, MB 추종똘마니 특수임..
Green Monkey Blog**
애플컴퓨터 협박한 극우단체 ..
개갈안나는 블로그
이춘근 PD 구속, 아이들에게 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고 최진실을 자살로 몰아간 네..
소년의 눈, 소녀의 귀
▩ 안재환의 죽음을 그렇게 &#..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MB씨 시대의 한국 바보 상자, ..
TransAussie
블로그 다독왕.....
wAck
이명박 탄핵 청원에 서명하다.
2BwithU's Blog
왜 우리 정부가 아닌 미국인이..
MAAXXIE
월간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링크 2105100=olvaae
2gether 4ever With You....
esca's home
MONOHEIM
zidolszone
모기통신 7th
암흑대마왕 세계정복기
유운양의 싸이
흐르는 구름
방문
어제 287 명
오늘 136 명
지금 432216 명째
최진실의 죽음에 완전 신이 난 조중동, 그리고 최진실법
생각 | 08/10/03 19:36
최진실이 자살하자 보수언론은 기다렸다는듯이 온갖 기사들은 남발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미지로 승부를 하고 있다.






엄청난 양의 기사를 노출시키고 있는 중앙일보






국민의 감정을 건드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아일보




이에 비해 진보 언론은 차분한 분위기다.






한겨레의 경우 최진실 관련 기사는 하단에 위치해 메인에 직접 노출되지 않는다.






많은 양의 기사를 썼지만 대서특필하진 않았다.




조중동과 한겨레, 경향을 비교할 때 그들이 결코 최진실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신이 나서 다량의 기사를 배포하고, 어떻게해서든 슬픔이란 감정을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기사 한가운데에 보이는 "최진실법"...


결국 그들의 목적은 국민의 감정을 이용해 사이버모욕죄를 신설하는데 지지를 얻기 위함이었다.
'사이버모욕죄'라든가 '인터넷 실명제'가 '최진실법'으로 바뀌면서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최진실의 죽음을 욕되게 하는 것처럼 만들고 있다.
다시말해 반촛불법이었던 사이버모욕죄가 최진실법이 되면서 촛불시민들은 한 순간에 공공의 적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과 탄압에 관심이 없던 국민들은 사이버모욕죄가 정말로 개인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라고 생각하게 될테고 말이다.


아무리 정부비판을 막기 위한 법이라고 외쳐봤자, 정치에 무관심한 국민들은 그저 '타인을 모욕할 권리는 없다'라며 자기 스스로의 권리를 제한하는 함정에 빠질 뿐이다.
악플러가 고인의 죽음을 더럽힌다고 믿으면서, 정작 자신들은 고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보수언론에 동승하는 모순을 보이고 있는지 알고는 있는 것일까.


개인 사생활을 보호(악플 방지)하기 위해 개인 사생활을 포기(인터넷 실명제)해야 한다는 모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개인의 권리를 제한하는 사이버모욕죄가 정말로 자신들의 권리를 보호해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악플러를 한국 특유의 쏠림 문화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조중동의 논리에 쏠리고 있는 것은 인식 못하고 있다.


악플을 방지하고 싶다면 포털들은 뉴스게시판의 댓글기능을 없애면 된다.
악플이 문제가 아니라 악플이 집중되면서 그 사회적 영향력이 커지는 것이니까 댓글기능 하나만 없애도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
단기공학적인 방법으로 얼마든지 악플을 방지할 수 있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더욱 더 강력한 인터넷 규제를 요구하는 것은 대체...


황우석과 심형래를 거쳤으면서 나아진 것이 없다.
트랙백(1) | 댓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clam.x-y.net/tt/rserver.php?mode=tb&sl=761
소년의 눈, 소녀의 귀 08/10/03 22:55 x
고 최진실을 자살로 몰아간 네티즌들도 역시 피해자다.
    전여옥을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이 아주 때를 만났다. 그들은 고 최진실씨 자살 사건을 인터넷 검열을 위한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 보수 언론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로 저장
  submit
PREV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661 NEXT
_
_top
_keyword
_local
_rss reader
_guestbook
_admin
_write
Powered by  TATTER TOOLS / 
Skin by Lutris
Copyright (c) yoon,yungjo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