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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와 마루타를 모르는 정운찬 총리
일상 | 09/11/07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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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와 마루타를 모르는 전 서울대 총장 겸 현 국무총리인 우리 운찬씨
엄청 바보스럽고 한심하긴 하지만
중요한 건 아냐, 모르냐가 아니라 거기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이고
더 중요한 것은 저런 자질구레한 것으로 욕하기 보다는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는 것이다.
총리가 모른다고 731 부대의 역사적 중요성까지 가르치는 박선영 의원의 태도가 눈에 거슬리는 건 (대략 1%정도) 나 뿐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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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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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09/11/16 18:29 R X
정운찬이야 항상 한나라당의 구애를 원했지만 안해주니까 삐져있다가 이번에 냉큼 달려간거고.. 정운찬의 경제학 강의나 방송을 좀 들어봤다면 알겠지만.. 수준이 참 아햏햏..
이뭐병.. 그 실력으로도 경제학 강의하고 다닌다는게 참.. 것도 서울대.. 그래서 내가 서울대 알기를 발바닥으로 알긴하지만..
암튼 요즘 돌아가는 꼴이 구한말과 똑같다는 생각도 들고.. 역사가 되풀이될가 걱정도 좀 되고.. 운찬이도 좀 삽질하다가 나도 대선나갈래 하겠지 싶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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